ⓒ선미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선미가 여유로운 휴양지 근황을 공개했다.
선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해먹 위에 몸을 맡기거나, 바닷물에 몸을 담근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잔한 파도와 맞닿은 공간에서 비키니 차림의 선미는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자유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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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석양이 깔린 바다를 바라보며 머리를 쓸어 넘기는 모습이 담겼다. 노을 아래 드러난 실루엣은 화보 같은 장면을 완성하며, 꾸밈없는 휴식의 순간마저 감각적인 이미지로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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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부 사진에는 선미 곁에 의문의 남성도 함께 포착돼 눈길을 모은다. 라이프 재킷을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어울린 모습으로, 그의 정체를 두고 팬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해 선미의 별다른 설명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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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미는 음악 활동은 물론 SNS를 통해서도 자신만의 감각적인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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