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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가족도 안 올리는데…‘고은아 동생’ 미르 아내 모자이크 없이 공개

쓰니 |2025.12.22 13:54
조회 209 |추천 0

 김장훈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엠블랙 미르(본명 방철용)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김장훈이 소셜미디어에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김장훈은 12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은아의 동생, 철용이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현타 옴"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김장훈', '고은아', '방철용', '결혼', '영원'이라는 해시 태그를 남겼다.

김장훈 소셜미디어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장훈이 직접 촬영한 미르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미르와 그의 아내는 버진 로드를 걷고 있다. 김장훈은 "잘생겼다. 방미르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그러면서 "남의 결혼식 가서 뭐 하는 짓이야. 63년 동안 몇 명을 보내는 거야"라고 말했다.

김장훈은 미르와 그의 신부의 모습을 일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공개했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은 "비공개인데 모자이크 안 하셔도 되나?", "가족들도 얼굴은 일부러 안 올리는 것 같았는데"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미르의 누나인 배우 고은아 역시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식과 관련한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다.

뉴스엔 DB 김장훈

미르는 이날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살 연상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미르는 결혼식 하루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미르는 "조심스럽게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그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르는 "여러분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의 시간도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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