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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결혼해” 외쳤다…사회 이광수축가 이선빈, 8년째 장수 커플 결혼식은?

쓰니 |2025.12.22 17:36
조회 44 |추천 0

 뉴스엔 DB 이광수, 이선빈



[뉴스엔 강민경 기자] 최근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사회를 본 이광수와 이선빈이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해서도 관심이 뜨겁다.

12월 21일 채널 '뜬뜬'을 통해 '제3회 핑계고 시상식'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지예은은 반가운 인물로 이광수를 꼽으며 "제가 좋아한다. 제 롤 모델"이라고 밝혔다. 양세찬은 "�A이 있다. 짝이 있어"라고 말했다. 최다니엘은 "너 여기서도 이럴 거야?"라고 물었다.

뜬뜬 채널 캡처

지예은은 "예능 쪽 롤모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왜 나를"이라고 말했다. 이동욱은 "둘 다 배우 아니야?"라며 웃었다. 유재석도 "예은이가 진짜 광수를 너무 재밌어하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아니 갑자기 무슨. 너무 고맙다"고 반응했다.

뜬뜬 채널 캡처

이때 송승헌이 "결혼해"라며 농담을 던졌다. 양세찬은 "짝이 있어요"라고 말했고, 미미는 "임자가 있으세요"라고 설명했다. 이광수는 "저 형 왜 저래"라고 했고, 이동욱은 "뭐 하는 거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예은은 "저 선빈 언니랑 친한데"라고 말했다. 송승헌은 당황한 듯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최근 뉴스를 안 봤나 봐"라고 했다. 양세찬은 "오래 됐는데 8년 됐는데"라고 했고, 주우재는 "뭔 최근이에요. 8년이 됐는데"라고 말했다. 김소현은 "시간이 너무 일찍이라"면서 수습했다.

뜬뜬 채널 캡처

김우빈 신민아는 12월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웨딩 마치를 울렸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졌다.

이광수는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에서 사회를 봤다. 앞서 이선빈은 지난 10월 김가은과 윤선우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이광수는 결혼식 사회, 이선빈은 축가까지 불러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서도 관심이 뜨겁다. 특히 방송에서 서로에 대해 언급하는 등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8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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