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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동생' 다운증후군 작가 위해 행차…직접 홍보+뜨거운 포옹

쓰니 |2025.12.22 21:46
조회 67 |추천 0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한지민 SNS


배우 한지민이 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와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한지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혜로운 명화전'️ (feat. 영남씨가 내려주는 커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지민이 정은혜 작가의 미술 작품을 관람하러 전시관을 찾은 모습. 특히 한지민은 "21일까지 볼 수 있어요!"라며 전시관 운영 시간과 이름까지 상세히 기재하는 등 홍보에 열을 올려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2022년 방영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인연을 맺게 됐다. 또 한지민은 정은혜 작가와 조영남 부부가 출연한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400회 특집에 깜짝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지민은 영상 통화를 통해 정은혜 작가에게 "신혼 생활 잘하고 있냐" 물었다. 이에 정은혜는 "꽁냥꽁냥하면서 살고 있다"며 남편 조영남의 손을 꼭 잡았다. 이후 한지민은 "뭐가 제일 좋냐", "영남 씨가 또 아침에 커피 내려주셨냐" 등 신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묻는 등 격없이 지내는 면모를 보였다.사진=한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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