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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어도어 복귀 한 달 만 '뜻밖의 장소'서 포착..."생애 첫 연탄 봉사" [RE:스타]

쓰니 |2025.12.23 10:25
조회 93 |추천 0

 



한 달 전 어도어로의 복귀를 알렸던 뉴진스 다니엘이 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됐다. 
지누션 션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다니엘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니엘의 첫 번째 연탄봉사. '땀이 나네요, 그런데 행복해요' 그렇게 천천히 한 걸음씩. 션과 함께하는 대한민국온도 1도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연탄 봉사 현장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연탄을 나르고 있는 다니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검은색 마스크와 버킷햇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연말 스케줄로 봉사활동을 택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어도어로의 복귀를 알리고 처음 대중 앞에 얼굴을 내비쳤다는 점에서 이번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진스는 앞서 지난 10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이후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 11월 어도어로의 복귀를 기습 선언했고, 소속사와의 분쟁 사태를 일단락시켰다. 먼저 해린과 혜인이 먼저 복귀를 알리자, 하니, 민지, 다니엘도 잇따라 복귀 의사를 통보했다. 다만, 이 과정에서 후발 주자 3인은 어도어와의 상의 없이 복귀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기도 했다.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꼽히며 기부뿐만 아니라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 지원, 연탄 봉사 등 나눔 활동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사진=TV리포트 DB, 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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