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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겹도록

징글징글하게 다이어트를 해왔고
최근 본받을 사람은 총각인줄 알았던
오빠가 딸둘에 유부남이었지만
비같은 키큰 잔멸치 근육 체형에
강동원 뺨치진 못해도 순수남같이
생겼고 나이가 낼모래면 중년이니
현재 당뇨 중기로 n년째 금연중이고
술담배 멀리하고 모델형 몸매에
깔끔하게 하고 다녔는데 실습가기전
한달넘게 수업중엔 늘 말이 없어서
아줌마들이 별로라 하더니
제일 묵직하고 지식적으로도 묵직한데
나이도 많은 아줌마가 자기만의 무대뽀로
총각인줄알고 실습가서는 껌딱지같이
남자들중에 다들 할배니 그 사람만
찍더라고. 마지막날에 알긴했어도
유부남이라서 레벨따질것도 없겠지만
다들 기혼인 사람들이래도 분발해야지
총각인줄 알았으면 주책맞은 뚱땡
줌마들이라고 했겠지만.
나도 느낀점 많이 왔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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