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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건물주 박명수, 치솟는 월세에 탄식 “요즘 이거 문제‥외국식 바뀌나” (라디오쇼)

쓰니 |2025.12.24 12:09
조회 14 |추천 0

 박명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명수가 임대차 시장 월세 가격 상승에 걱정을 표했다.

12월 2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명수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전세가 만기다. 집주인이 월세로 바꾸자고 한다. 이사를 갈까요 월세로 바꿀까요"라고 사연을 남겼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요즘 이거 문제다. 월세가 올랐다. 외국식으로 바뀌는 거다. 외국은 전세가 없다. 어떡하지"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박명수는 "이렇게만 물어봐서는 잘 모르겠다. 금전적 여유가 있는지 없는지, 전세로 간다면 좀 더 좋은 곳으로 갈 건지를 모르겠다"면서 "아직은 월세 부담이 크다. 전셋집을 구할 수 있다면 전세로 가는 게 어떨까. 월세로 갔을 때 자영업자나 법인들은 비용처리가 될 수 있고 잘 따져봐야 하지만 아직까지 월세는 부담이 될 거 같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박명수 부부는 부동산 투자 귀재로 유명하다. 지난 2021년에는 아내 한수민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건물을 137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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