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임창정의 생일을 맞아 아내 서하얀이 정성 가득한 생일상을 차렸다.
서하얀은 12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아침 일곱시 부랴부랴 미역국 끓여 먹이고 기차 탔어요 영혼 나간 내 얼굴… 케이크 대신 두부조림 케이크…"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아침부터 으리으리하게 차려진 한상이 담겨 있다. 미역국에 잘 구운 생선과 밑반찬, 실제로 초 하나를 꽂은 두부조림이 눈길을 끈다. 일찍 행사하러 나가야 하는 임창정을 위해 아침 7시에 뚝딱 차린 한상에서 서하얀의 출중한 요리 솜씨가 느껴진다. 밥상을 앞에 두고 손하트로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에서는 여전히 달달한 부부애가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