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튼 살에 대해 질문을 받고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줬다.
최준희는 12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네티즌은 '튼 살 어떻게 해요? 민소매 입을 때도 거슬려요'라고 물었다.
최준희는 "전 정말 튼살의 여왕입니다. 신경 쓰이면 피부과를 가야함. 전 온몸이 튼 수준이 아니라 살이 찢어진 수준이어서 그냥 포기하고 살아요"라고 답했다.
최준희는 "생각보다 남들은 내 튼 살에 관심이 없다. 96kg의 살을 버티지 못하고 와구와구 다 찢어져 버림. 그런데 뭐 어째 피부에 돈 바르는 거 아닌 이상 해결 방법 없음"이라고 설명했다.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또한 안면 윤곽 및 눈, 코 등을 성형을 하기도 했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음 영상은 살짝쿵 얼굴에 살짝 튜닝을 하는"이라며 또 성형할 계획을 밝혔다. 그는 "네 그렇게 됐어요. 여러분. 악플 달지 말아주세요. 여자는 평생 관리를 해야하는 그렇지 않냐. 그래서 살짝 튜닝을 보기로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