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이민정 MJ’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민정이 아들과 고기를 먹으러 잘 다닌다고 밝혔다.
23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 영상을 남자친구에게 공유하세요. *없으면 아빠한테라도ㄱ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맞는 요리를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요리 중 이민정은 "스테이크집을 가면 거의 대부분 프렌치프라이나 메시드 포테이토나 크림 스피니치를 많이 먹어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민정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스테이크에다가 스피니치를 먹는 거예요. 저는 약간 미국 초딩 입맛이다"라고 했다.
이민정은 "그래서 준우랑 아주 잘 맞아요. 준우랑 같이 스테이크집 가서 오예 막 이러면서 음식을 먹는다"라며 웃었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채널 '이민정 MJ'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