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투약·매수 혐의 조사 중…과거 마약 전력도 재조명
사진 = 황하나 SNS(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마약 혐의로 수배 중이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약 1년간의 동남아 도피 생활 끝에 국내로 입국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해외 체류 경위와 추가 마약 혐의를 포함해 사건 전반을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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