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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측, MC몽·차가원 회장 불륜 부인 “모두 사실 NO, 사과 받아”[전문]

쓰니 |2025.12.24 16:31
조회 34 |추천 0

 

MC몽, 차가원 대표/사진=헤럴드뮤즈, 원헌드레드

[헤럴드뮤즈=박서현기자]원헌드레드 측이 차가원회장과 MC몽의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24일 원헌드레드 측은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며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준영 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시 차준영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라며 “이 카톡 내용을 차준영 씨가 기사를 보도한 매체에 전달한 것으로 당사는 추측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MC몽은 보도 확인 후 회사 측에 사과를 했다며, 차준영 씨와 최초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당사는 아티스트와 경영진을 향한 악의적인 모함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차가원 대표와 원헌드레드를 설립한 MC몽이 수년간 불륜 관계였다고 보도했다. 차가원 대표는 MC몽을 상대로 120억 원대의 대여금 반환 청구 법적 절차를 진행했고, 최근 지급 명령을 받은 바 있다.

MC몽은 “첫 번째는 차가원 삼촌이 저에게 2대 주주를 유지 시켜줄테니 함께 뺏어보자며 보낸 가짜 서류이며, 나에게 지분을 넘기자고 한 주주명부와 주식양도 매매 계약서 차준영 자필 계약서이다. OOO는 그런 범죄자와 손을 잡았고 저희 카톡에도 없는 문자를 짜집기가 아니라 새롭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원헌드레드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원헌드레드입니다.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준영 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었습니다.

당시 차준영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입니다.

이 카톡 내용을 차준영 씨가 기사를 보도한 매체에 전달한 것으로 당사는 추측하고 있습니다.

MC몽은 보도를 확인한 후 회사 측에 미안하다고 연락했고, 당사는 차준영 씨와 최초 보도한 더팩트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경영진을 향한 악의적인 모함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와 비방은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헌드레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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