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윤미, 주영훈이 아이들과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이윤미는 12월 24일 소셜미디어에 "메리크리스마스 아이들과 도심속에서의 휴가~~~"라고 적었다.
이윤미 소셜미디어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해 시간을 보내는 다섯 가족의 근황이 담겼다. 환한 미소와 흥겨운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또 이윤미는 "살이 많이빠져서 바지가 헐렁헐렁"이라며 딸셋맘이 믿기지 않는 몸매와 관리로 감탄을 더했다.
한편 이윤미는 1981년생으로 만 44세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