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윤미주영훈, 결혼 19년 ‘딸부잣집’ 데이트는 다르네 “살 빠져서 바지 헐렁헐렁”

쓰니 |2025.12.24 16:58
조회 45 |추천 0

 이윤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윤미, 주영훈이 아이들과 다정한 한 때를 보냈다.

이윤미는 12월 24일 소셜미디어에 "메리크리스마스 아이들과 도심속에서의 휴가~~~"라고 적었다.

이윤미 소셜미디어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해 시간을 보내는 다섯 가족의 근황이 담겼다. 환한 미소와 흥겨운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또 이윤미는 "살이 많이빠져서 바지가 헐렁헐렁"이라며 딸셋맘이 믿기지 않는 몸매와 관리로 감탄을 더했다.

한편 이윤미는 1981년생으로 만 44세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