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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우, 학교폭력 의혹 부인→연극 활동 재개 “내일 만나요”

쓰니 |2025.12.24 18:09
조회 33 |추천 0

 사진=심은우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심은우가 차기작을 통해 만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심은우는 12월 2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내일부터 만나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심은우는 25일부터 31일까지 아르코 꿈밭극장에서 열리는 연극 '동화동경(童話憧憬)'에 출연한다.

그는 "올 한 해가 얼마 안 남은 시점에 더욱 소중하게 연습에 임하고 있어요. 극장으로 많이 찾아와주세요"라고 전했다.

최근 불거진 학교 폭력 가해자 의혹을 부인한 심은우는 11월 18일 매니지먼트 낭만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동화동경(童話憧憬)’은 202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예술지원’ 선정작으로, 화로 앞 불길과 굴뚝 밑 그을음을 마주한 소년과 소녀의 처연하고 섬세한 세계를 감각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심은우는 독립영화 ‘Wet’에도 출연하며 스크린에 복귀한다. ‘Wet’은 2025 경남문화예술진흥원 청년 신진감독 제작공모 당선작. 극 중 주인공 혜선 역을 맡은 심은우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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