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지민 채널
사진=한지민 채널[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제3회 ‘핑계고’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민은 최근 “사랑해! ‘핑계고’! 영원히!”라고 전했다.
이어 “‘핑계고’ 덕분에 너무 많이 웃고 왔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에 참석한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민은 화려한 연말룩으로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지민은 배우 김소현과 함께 가수 화사 옆에서 수줍은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났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작가 타리)’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