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소희 "마지막 연애 1년 전, 자잘한 불만 쌓여 이별 결정" [RE:뷰]

쓰니 |2025.12.25 10:08
조회 62 |추천 0

 




배우 윤소희가 마지막 연애와 결혼의 꿈을 고백했다.
24일 노빠꾸 탁재훈 채널엔 "스펙사기캐 꼬시는 법 알려드림"이라는 제목으로 윤소희가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재교육원 출신으로 과학고를 조기졸업한 윤소희는 "영재교육원은 그냥 시험을 봐서 들어갔고, 과학고는 웬만하면 다 조기 졸업한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카이스트 입학 후 수학 올림피아드 수상 경력까지 갖춘 그는 "가끔 소속사 '키이스트'가 오타 난 걸로 아는 분들이 계시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눈에 들어 연예계에 입문했다는 그는 "직업을 물어보시기에 이제 카이스트에 갈 거라고 하니 키이스트로 오해해 '소속사가 있군요?'라고 하신 거다. 처음엔 사기인가 싶었다"라며 비화도 덧붙였다.


1993년생인 윤소희는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전했다. 그는 "결혼을 하고 싶은데 그 생각 때문에 연애를 못하겠더라. 결혼을 하려면 상대를 신중히 봐야 하지 않나. 나이가 들고 주변 친구들도 결혼을 하고 하니 나도 하고 싶어진다"라고 고백했다.
지난해 마지막 연애를 했다는 윤소희는 "1년 반 정도 만나다가 헤어졌다. 그냥 갑자기 그만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고 자잘한 게 쌓였을 것이다. 전 남자친구에게 잔소리를 듣다가 이젠 못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신규진이 윤소희에게 물은 건 "밖에서 유혹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것이다. 이에 윤소희는 "그냥 많이 들이대시면 된다"라고 답하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윤소희는 유튜브와 웨이브를 통해 공개되는 '노엑싯게임룸'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