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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방탄소년단 정국과 커플 타투 꽁꽁 숨겼다…안 한 쪽 당당 공개

쓰니 |2025.12.25 16:52
조회 661 |추천 1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타투를 가린 사진을 공개했다.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윈터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있는 윈터는 연한 분홍색 배경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그의 오른손에는 한 송이의 꽃이 자리했다.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윈터는 꽃 한 송이를 자신의 얼굴 근처로 갖다 댔다. 그의 얼굴에는 홍조를 연상하게 하는 짙은 블러셔 메이크업이 돋보였다.

에스파 윈터 소셜미디어

또한 윈터는 누드 톤의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팔에는 타투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윈터는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두 사람은 정국 군 복무 기간부터 열애했으며 올해 상반기 팔꿈치 상단에 강아지 세 마리의 얼굴이 그려진 타투를 맞춰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뿐만 아니라 두 사람이 여러 커플 패션 아이템을 맞춰 입고, 약지 손가락에 커플 네일을 했다는 주장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도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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