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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디저트 생각에 방송 중 '비속어' 남발… "브라우니 XX 맛있다" [RE:뷰]

쓰니 |2025.12.26 08:52
조회 109 |추천 0

 성시경이 극찬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영화 '만약에 우리'의 구교환문가영이 출연해 성시경과 저녁을 함께했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직접 사온 삼겹살과 직접 끓인 청국장을 두 사람이 맛있게 먹자 "디저트로 브라우니도 있다. XX 맛있어"라고 말했다.
이에 문가영이 "디저트를 좋아하시냐"고 묻자, 성시경은 "원래 좋아하진 않는다. 술꾼이니까"라며 "이상하게 단 게 안 당긴다"고 말했다. 그러자 구교환이 "식혜는요?"라고 되물었고, 성시경은 "식혜?"라며 잠시 고민에 빠졌다. 구교환은 "나는 (식당에) 식혜가 있으면 무조건 먹는다"며 취향을 고백했다.
한편, 성시경은 한국 영화 속 키스신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성시경은 "어릴 때 제일 불만이었던 게 우리나라 키스신이 너무 흉했다"며 "그게 뭐냐. 하지 말던가"라고 볼멘소리를 했다.
이어 영화 특유의 과장된 키스신을 언급하며 "호흡 멈추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뭐냐"며 "그런 다음에 (카메라가) 갑자기 (남녀를 중심으로) 막 돈다. 동그랗게"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그런데) 이제는 점점 개방형이 된 다음부터 너무 오픈이다. 막 왼쪽, 오른쪽. 우랄랄라한다"며 "영화인데 좀 아름답게 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오버도 안 되지만, 너무 더러워도 안된다"는 철학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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