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은 거로는
그냥 우민화라고
보호구역 안에 넣고
보조금만 퍼줘서
거기서 못 벗어나게
발전을 못하게 막고
지금도 빈곤하게 사는
사람들 많고
보조금으로 먹고살아서
한국처럼 노력해서
살아야한다 그런 교육열도
많이 떨어지고
캐나다의 경우 원주민 학교는
진짜 휴교도 잦고
학습 수준도 떨어지고
외딴 이누이트 학교같은데는
알게모르게 백인 교사들이
인종차별에 성추행하고 그런단
말도 들어서....
알래스카 원주민 아메리카 원주민
이누이트 이렇게 나눠지긴 하는데
실제로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원주민들 삶 어떤까요??
물론 젊은층이나 본인이 의지력 있으면
원주민구역 벗어나서 직업활동하는
경우도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