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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떡해 치아교정 망한것같아…

쓰니 |2025.12.27 01:51
조회 13,294 |추천 2

중딩때부터 교정 6년째 하는중인데.. 부정교합 때문에 시작한건데 치아 앙 다문 상태임 이게……. 가정 형편 때문에 제일 싸게 하는 교정치과에서도 저렴한 장치로 시작했는데 부모님께 죄송해서 치과 옮기고 싶다고 말도 못하고 (두분 다 아침일찍 나가셔서 늦게 들어오심) 덕분에 학창시절 내내 놀림받고 중고등 졸사에 웃는 사진에는 항상 교정기 보이고 성격도 점점 내성적으로 변하고.. 치과 원장님은 그냥 고무줄 잘 끼라고만 하는데 이거 고칠수 있을까? 조언 좀 해주라 ㅠㅠ 너희들이 보기엔 어때?

추천수2
반대수2
베플ㅇㅇ|2025.12.27 02:02
6년이면 너무 오래한거아냐??? 차라리 나중에 제대로된데에서 다시 하는게 낫지 않나ㅜ 교정도 치과마다 차이 심하대
베플ㅇㅁ|2025.12.27 14:50
ㄷㄷ.. 6년? ㄹㅇ 오래됐어... 나는 뒤늦게 20대 중후반에 했는데도 거진 2년만에 다 자리잡고 턱도 들어가고 대문이도 들어가서 평범하게 지내는데.. 부모님께 얘기해보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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