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엔 DB, F2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시언, 서지승 부부가 내년 아들 부모가 될 전망이다.
이시언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12월 26일 뉴스엔에 "이시언 씨 아내 서지승 씨가 임신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사진=서지승 소셜미디어이로써 이시언 서지승 부부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정확한 출산 예정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들 부부는 오는 2026년 출산 후 부모가 될 전망이다.
이시언은 앞서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성탄절 파티 근황을 공유했다. 당시 이시언은 '오 베이비(OH BABY)'라는 풍선의 글자와 아기 풍선 사진을 올리며 2세를 암시했다.
서지승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기 모양 풍선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간접적으로 알리기도 했다. 젠더리빌 풍선은 아들의 모습으로, 이들의 2세 성별을 짐작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