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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둘째 딸, 여고생 된 근황 “배우가 될 상인데” (자까다)

쓰니 |2025.12.27 16:21
조회 93 |추천 0

 채널 ‘자까다’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정웅인 둘째 딸 정소윤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사진 유튜버 '자까다'에서는 홍대 길거리에서 만난 여고생 영상이 공개됐다.

작가는 소녀에게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하고 이 소녀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작가는 "배우가 될 상이네"라며 감탄했고 소녀는 자신의 사진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박수를 쳤다.

채널 ‘자까다’ 캡처

알고보니 이 소녀는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정소윤은 미술을 하고 있다며 요즘 진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소윤은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입시를 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인데 경쟁심 하나로. 스트레스 받는걸 자기도 모르는 것 같다, 나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 때도 어렸는데 힘들었을거란 생각을 못했던거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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