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문채원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문채원은 12월 2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나가는 겨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보리색 니트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문채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단발이 찰떡처럼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뻐요" "제 연말 선물"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문채원은 내년 1월 14일 개봉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으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