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슈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S.E.S 멤버 슈가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12월 27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너는 이미 충분히 잘했고, 이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자격이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지금 이 속도로, 이 진심으로 가면 돼. 빛은 늘, 그런 사람 편이거든. 오늘도 파이팅. 슈 인간됐슈. 새로운 도전. 승승장구"라고 덧붙였다.
사진=슈 인스타그램슈는 최근 화장품 사업에 도전하는가 하면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앞서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여러 차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이후 해당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 약 7억원대의 도박 자금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으며 2020년 11월 합의로 마무리됐다.
슈, 임효성은 2010년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