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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논란' 슈, 새 출발 암시…"다음 페이지 넘어갈 자격 있어"

쓰니 |2025.12.29 13:15
조회 19 |추천 0

 [서울=뉴시스] 그룹 'S.E.S' 멤버 슈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2025.12.29. (사진 = 슈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S.E.S' 멤버 슈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의 너는 이미 충분히 잘했고, 이미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자격이 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슈는 "지금 이 속도로, 이 진심으로 가면 돼. 빛은 늘, 그런 사람 편이거든.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슈가 도심 거리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슈는 상습 도박 혐의로 MBC 등 지상파 방송에 출연 정지 연예인 명단에 올라 있다.

슈는 1997년 S.E.S.로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에서 약 7억9000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후 인터넷 방송 등으로 남은 팬들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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