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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뻥 뚫린 뒷태'…문가영, 시선 멈추는 '과감' 백리스룩

쓰니 |2025.12.29 14:01
조회 100 |추천 0

 


(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문가영이 과감한 백리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문가영은 별다른 멘트 없이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오프숄더 퍼 소재의 블랙 아우터로 도회적 무드를 드러냈다. 롱부츠와 올블랙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고양이같은 시크함이 극대화됐다.



모니터 화면으로 비친 클로즈업 사진은 몽환적인 질감을 더한다. 빛에 살짝 번진 듯한 피부 표현과 깊은 눈빛이 사진 전체에 영화 같은 온도를 얹었다.



한편, 문가영은 오는 31일 개봉하는 영화 '만약에 우리'에 출연한다. 차기작으로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고래별'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문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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