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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타고난 슬렌더 아니었다 “관리 안하면 바로 티나는 몸”

쓰니 |2025.12.30 10:41
조회 54 |추천 0

 

사진=김보미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몸매 유지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29일 “솔직히 많이 들어요. 타고난 거 아니에요? 원래 말랐잖아요…근데 진짜 아니에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 관리 안 하면 바로 티 나는 몸이에요. 먹는 거 너무 좋아하고 먹고 자는 거 제일 사랑하는 사람…저예요”라며 “그래서 더 알아요. 관리 안 하면 얼마나 빨리 찌는지도, 얼굴이 얼마나 쉽게 무너지는지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보미는 “이너뷰티 안 챙겼으면 예전처럼 굶고 굶어서 예민해지고, 얼굴 살 쳐지고 그렇게 버텼을 거예요”라며 “원래 마른 몸 절대 아니고요. 출산 후에도 이너뷰티로 무리하지 않고 빠른 시간 안에 정리할 수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타고난 게 아니라 계속 관리해야 유지되는 노력형 몸이에요”라며 “그래서 더 꾸준히 챙깁니다. 믿어주셔도 돼요”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가 살이 쪘을 때와 뺐을 때의 비포 앤 애프터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슬렌더로 꼽히는 김보미도 몸매 유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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