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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두쫀쿠 유행 탑승 “오픈런해 사다준..나 사랑받고 있구만”

쓰니 |2025.12.30 17:57
조회 36 |추천 0

 

사진=윤은혜 채널

사진=윤은혜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30일 “이거 엄청 유행이라며 두쫀쿠”라고 전했다.

이어 “오픈런까지 해서 사다 줌~”이라며 “나 엄청 사랑 받고 있구만~”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윤은혜는 먹방 중에도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은혜는 지난 1999년 베이비복스의 앨범 ‘Come Come Come Baby’로 데뷔했다.

배우로 전향한 뒤 드라마 ‘궁’으로 인기몰이했으며, 이후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KBS ‘2024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그뿐만 아니라 윤은혜는 넷플릭스 예능 ‘추라이 추라이’ 3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추라이 추라이’는 추성훈이 게스트와 함께 평소 도전해 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토크쇼를 만들어가는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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