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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 배우 안성기, 심정지 상태로 전날 병원 응급실로 이송…현재 중환자실 위중

ㅇㅇ |2025.12.31 09:58
조회 68 |추천 0
'국민 배우' 안성기(73)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31일 영화계에 따르면, 안성기는 심정지 상태로 전날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현재 위중한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기는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이다.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추적 관찰 중 재발해 계속 투병 중인 거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이겨내세요" "빠른 쾌유 바란다" "아무일 없기를" "건강하세요" "요즘 많은 분들이 아프셔서 마음이 좋지는 않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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