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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미나, 천만원 훌쩍 넘는 샤넬백 셀프 선물 “얼마나 더 살겠어”

쓰니 |2025.12.31 10:44
조회 89 |추천 0

 미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미나가 생애 첫 샤넬 클래식백을 구매했다.

미나는 12월 3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샤넬 클래식 미디움백을 셀프로 선물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미나는 "25백 사려고 백화점에 몇번을 갔다가 없어서 결국 가격이 많이 오른 클래식 미디움백으로 구매했다. 포장이 너무 예쁘지 않나. 며칠 후 55세가 되는 기념으로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쇼핑 허락해준 남편 고맙다"고 전했다. 가방과 함께 같은 브랜드의 귀걸이도 샀다고.

미나는 남편 류필립이 가방 가격에 깜짝 놀라자 "내가 살면 얼마나 더 살겠나. 나 이제 외식 안 해도 배불러"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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