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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정, 이영애 김지호와 나란히 CF퀸 “돈 긁어 모았는데…”(유정 그리고 주정)

쓰니 |2025.12.31 11:14
조회 34 |추천 0

 유정 그리고 주정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서유정이 이영애, 김지호와 함께 CF를 제일 많이 찍었다고 밝혔다.

12월 30일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유정 그리고 수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유정 그리고 주정 채널 캡처

서유정은 "어떤 사람이 '복면가왕' 보고서는 나더러 언제 핫하셨냐고 하더라. 내가 그분 거를 고심히 봤는데 왠지 느낌이 20대 아니면 30대인 거 같은 거야. 내가 거기다 댓글 달았다. 예전에 조금 핫했다고 했다"고 말했다.

유정 그리고 주정 채널 캡처

이어 "20대, 30대 분들은 모르시니까. 그분들 어머니나 아버지는 아실 수 있지. 그때만 해도 이영애 언니, 김지호 언니, 나 제일 CF를 많이 찍었는데. 그때 돈을 싸그리 다 긁어 모았어. 그 돈 어디 갔어, 누가 다 썼어"라고 덧붙였다.

'유정 그리고 주정' 제작진은 "연예인분들은 수입이 생기면 재테크도 하나요?"라고 질문했다. 서유정은 "재테크 하는 분들도 많다. 주식도 하기도 하고 건물도 사기도 하고 집도 사기도 한다. 그런데 아닌 분들도 있지"라고 답했다.

서유정은 "나 같은 경우에는 내가 너무 일찍 일을 시작하다 보니까 우리 집에서 첫 사회인이 됐다. 막내가 직장을 처음으로 가지게 된 거지. 우리 언니, 오빠 학교도 내가 보내고 집도 내가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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