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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리지, 잘 먹고 살쪄서 달라진 비주얼? 진짜 다른 사람 됐네

쓰니 |2025.12.31 18:06
조회 61 |추천 0

 리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가 달라진 비주얼로 2025년 소회를 전했다.

리지는 12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년 안녕 2026 웰컴 모두 모두 25년도도 고생 많으셨어요! 내년에는 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라는 글을 올렸다.

리지 소셜미디어

리지는 "2026 가보자고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리지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풀 메이크업을 한 리지의 모습이 담겼다. 리지는 달라진 비주얼로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리지는 헤어 메이크업을 예쁘게 완성해 준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리지는 2021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부근을 운전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추돌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리지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8%였다.

리지 소셜미디어

음주운전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한 리지는 올해 5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첫 솔로 팬미팅으로 약 4년 만에 연예계 활동을 공식적으로 재개했다.

리지는 "사실 저는 이제 다시는 무대에 설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오랜 시간 동안 세상과 단절된 채 스스로를 자책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 왔습니다. 인생의 바닥이라 여겼던 순간에도 그보다 더 깊은 곳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비록 매우 좋지 않은 일이었지만 그 시간을 통해 살아가면서 필요한 많은 교훈과 깨달음을 얻게 됐습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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