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부서간지 이제 두달됨
여기 부장이 진짜 핵꼰대임
그래서 다들 1년을 못 넘기고 다 도망감
본인은 전임자들을 욕하는거보니 바뀌긴 그른것 같음..
일단 자기가 짱이어서 그런지 근무시간 겁나 나태함
점심먹고 오면 다 졸리지만 참고 일하는건데
자기혼자 1시간씩 잠 어쩔땐 의자에 기대서 드르렁 코도 곯아 ㅡㅡ
우리 부서에서 진짜 중요한 분이 계신데 이 부서 일 8할은 그분이 하심 근데 잡도리 오지게 함
맨날 닥달하고 빨리하라고 뭐라하고 소리치고.. 옆에서 보고있음 좀 안타까움 ㅠ
연말이라고 모여서 케이크 먹는데 갑자기 한마디 했는데 ㅋㅋ 시키는 일만 하지말고 찾아서 하자 이러네 ㅋㅋㅋ 속으로 좀 웃었음
내가 봤을땐 일 제일 안함..
원래 그정도 직급되면 다 저리되는거임??
난 최단기간에 도망친 3개월 전임자보다는 더 버티고 싶은데.. 과연 될까싶다
새해라 주저리주저리 했음.. 다들 올해 복많이받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