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ㅎ이나 ㅅㅋㅇ같은 성격 너무 좋아 말수 ㅂㄹ 없고 좀 무던한? 성격인데 또 누가 드립이나 장난같은거 치면 다 받아주고 시키는거 빼지 않고 엄청 세심해보이고 따뜻해보이고 뭔가 감정 표현?하는 것도 되게 솔직해보임 갑자기 보고싶어서엿나? 전화하고싶어서 바로 혼자 보이스 라방 키는 것도 좋고 둘다 평소에 말하는거보만 ㅈㄴ의젓해보임 인터뷰나 글같은거 쓰는 것도 되게 성숙해보이고.. 둘다 자기만의 가치관?세계가 확실하게 있는거같고 직설적이고 암튼..성격이 막 똑같다 이런거까진 아니지만 대충 이런결의 인간이 좋음
막 이런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