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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1급수가 가능해진 이유.jpg

GravityNgc |2026.01.02 11:25
조회 31 |추천 0

 

영주댐의 지리적 위치를 보면 상류의 고랭지 농법을 하고있는 농가가 많고 가축이 많아서,


가축 분뇨 폐수가 영주댐으로 흘러들어와 침전되게 되고,


수질이 1급수였던게 4등급으로 떨어져 똥물을 만들어 흘러보내는 수질 악화 구조물이라고 알려져있어.


그래서 영주댐을 해체하자는 의견들도 많았지.


영주댐이 1급수로 만들어서 깨끗한 물을 흘려보내는 수질 정화 시설로 탈바꿈 시킬수있는방법이 있어.


영주댐의 단면을 보면 그런데,


 

영주댐 최저층에 모래가 퇴적되어있고 그 위에 슬러지가 쌓여있고, 그 위에 물이 있지.


산소를 보면 강 최저층의 용존산소가 매우 낮은데,


모래 최저층 c 부분에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하는거야.


그리고 24시간 내내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용존산소를 높이는거지.


그리고 모래에 산소가 흐르는 길을 뚫기 위해서, 스크류 형식의 수중 드론으로 모래층을 휘젓고 다니는거야.


그러면 그 사이사이로 산소가 더 많이 유입되고, 미생물이나 생물들이 그곳에서 활동하면서 산소가 공급되는 곳을 넓히는거지.


그러면 모래층에 있는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섭식여과를 하는 어패류들이 물을 여과하면서


깨끗한 물이 위로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는데,


밀도가 높은 물은 아래로 내려오고, 밀도가 낮은 깨끗한 물을 위로 올라가면서,


깨끗한 물이 위에서 부터 쌓이는 성층현상이 생기는거야.


강 밑바닥의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고 흡수하면서 수질을 정화시키는거지.


인젝션 공법으로 유용 미생물을 모래층에 직접 투입하고, 산소를 24시간 공급해 미생물의 양이 늘어나면


생물학적인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는데, 미생물의 총 양과 산소 공급양에서 결정된다고 할수있지.


미생물이 어느정도 늘어나게 되면 영주댐 상류에서 흘러들어오는 유기물을 전부 분해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하루가 되지 않을수도있어.


놀라운 사실은 영주댐에 쌓이는 1년치 영양염류도 하루면 처리할수있을정도로 기하급수적인 수질 정화능력을 가질수있는데,


대한민국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더 수질 능력이 좋아질수도 있지.


모래에 사이사이에 미생물이 살아가닌깐,


이렇게 수질 정화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두고,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성 플랑크톤을 풀어두고,


그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이로하는 어자원을 키워서 어자원을 늘리는게 핵심이야.


4대강도 이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면 수질을 악화시키던 물질이 미생물이 되어 최종적으로 어자원의 생산량을 늘려주고,


하수처리장에서 사용하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수있어.


낙동강 하나만 하더래도 구 단위에서 1000만명이 사용하는는 폐수를 하루만에 처리할수도있지.


잠재력이 그 만큼 높고, 수질을 정화하면서 어자원도 늘릴수있는 방법으로 G8 국가에서 실패했던 수질문제를 해결할수있어.


하구둑을 열지 않고 쌓여있는 영양염류가 미생물이 되어 먹이가 되어 어자원이 늘어난다면 수력 발전 없는 해수 유통은 손실이 되는거지야.


1급수가 당연한 시대가 오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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