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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 치유

나는 드라마틱하게 이쁘지 않다.
내면도 더럽다.
그러나 유기견 보호소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한 오늘 7시간이
내 마음속에 그런 솔직하지 못하고
가식에 비난을 좋아하는 내게
힐링포인트의 보람된 하루가 됐다.

비록 주말에 봉사자는 없었지만
나 혼자뿐이기에 축축 쳐지는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했고 그래도 어제는
봉사자가 한사람 왔다고 한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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