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라마 하차 이유가 너무 귀여워서 웃김

ㅇㅇ |2026.01.05 14:01
조회 37,671 |추천 52



차태현이 데뷔 초 드라마에서 하차한 이유




 


<젊은이의 양지?>

찾아보니까 1995년 작품임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려 30년 전 ㅎㄷㄷㄷㄷㄷㄷㄷ

그닥 체감 못했는데 차태현도 배우 경력 장난 아니네







 

 


여튼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 당시에도 유독 동안이었던 차태현을 눈여겨 보던 작가님이






 

 


카메오 수준이었던 차태현의 분량을 확 늘려 쪽대본 수정해주심

(하긴 저 시절엔 작가가 대본 써나가면서 동시에 찍는 수준이었으니 ㅎㅎㅎㅎ)






 


근데 왜 결국 하차할 수 밖에 없었냐면....






 

 

 


그 때 당시 유행하던 드라마들의 포맷이 캐릭터의 성장기가 포인트였음

(즉 한 작품에서 아역 같은거 따로 없이 걍 배우가 중고딩부터 40살까지 다 말아주는 그런 스타일 ㅎㅎ)







 

 

 


근데 차태현은 너어어어무 동안이라 더 못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주인공이 성장해서 서울가는데 같이 못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당시 나이도 대학생인데도 너무 어려서 20대 중반 얼굴 불가능 ㅎㅎ







 


뿐만아니라 그 다음에 했던 비슷한 분위기의 첫사랑 작품도







 

 

 


배용준 친구로 어찌저찌 고등학교 때까지 같이 자랐는데 더이상 성장이 안돼 ㅋㅋㅋ







 

 

 


동안이라 가로 막힌 서울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하차 이유가 너무 생각지도 못했던...ㅋㅋㅋㅋㅋ





(+) 그리고 대체 얼마나 동안이길래 서울을 못가나 싶었는데...



 


95년 젊은이의 양지

96년 첫사랑 속 차태현 


ㅇㅇ 납득이 간다




 



특히 첫사랑에서 차태현은 증말.... 고딩도 아니고 중딩이라고 해도 믿....ㅋㅋㅋㅋㅋㅋ

추천수52
반대수1
베플ㅇㅇ|2026.01.05 14:47
저당시 저얼굴이면 진짜 초동안
베플ㅇㅇ|2026.01.05 21:59
몇십년을 호감으로 활동하는거 대단해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