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가정학대 때문에
집에서 용돈도 제대로 못 받고
지인한테 돈 빌리다 늦게 갚는 일 반복되서
징역 8개월 다녀왔는데
(잘했다는거 절대 아님 이후 나와서 착실히 살고있음)
5년 지나면 시험 응시는 가능하지만
범죄경력은 사망할 때까지 따라다니네
그냥 뭐 되려고 하는거 포기해야 할거 같다..
지금 회사생활 하고있긴한데
공무원 되고 싶었는데.. 이거저거 알아보다보니
벽이 있었네
후.. 내 잘못이지 뭘...
나를 좀 더 챙기지 않은 부모 원망도 들기도하고
그래봐야 뭐하나 싶기도하고
내 탓이지...
지금 다니는 회사 열심히 다니면서
자기계발이나 해야겠다...
요며칠 머리에도 없는 공부한다고 애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