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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F 딸과 극T 어머님의 대화가 영원히 웃김

ㅇㅇ |2026.01.06 14:19
조회 27,231 |추천 78

 

 

 


청룡시상식때 드레스가 살짝 내려가서 너무 놀라고 속상했던 안은진..

그 마음 달래려 극T인 엄마께 하소연을 했는데..






 

 


엄마 (청룡때 드레스가 살짝 내려가서) 너무 속상해~

 ㄴ 그래도 네가 거기에 간 게 어디냐! 감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번쩍 들면서 서운하긴 한데...

신기하게도 위로가 되긴 함 ㅎㅎㅎㅎ





또 있음



 

 


슬의생 촬영당시 제왕절개 씬을 찍고 너무 놀라서

끝나자마자 또 엄마께 전화를 한 은진 ㅋㅋㅋㅋㅋ(애틋 짠함 아련 감동 상태 그 잡채)







 

 

 


엄마.. (재왕절개로) 나를 어떻게 낳았어ㅠㅠ?

 ㄴ 그거 그냥 눈 감고 깨어나면 애 나와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F딸 은진과 극T어머님의 대화가 영원히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극T의 위로법

근데 이거 좀 맞는듯...

본인 스스로 감정에 좀 자주 치우친다던가 휩쓸리는 타입이라면...

극티식 위로가 확실히 도움은 되더라...

(딱히 위로라기 보다는 정신차리게 되는듯 ㅎㅎㅎㅎ)

추천수78
반대수4
베플ㅇㅇ|2026.01.06 14:54
F한테 오히려 T위로가 더 낫긴해..
베플ㅇㅇ|2026.01.10 16:05
나 T인데, 아 진짜? 어떻게ㅠㅠ 잘될거야.. 이런게 위로가 됨?? 자기객관화가 안되어 있으면 계속 그렇게 사는거야. 듣기싫은말은 차단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서 자기 합리화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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