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싶은 음식이 있으면 돈 많다고 소싯적
젊었을 때 하던 짓거리처럼 나가서 계속 사서 쳐먹거나 집에서도 배달만 주구장창 시키는 사람말고
차라리 나 요리학원 보내주고 남편시키가
먹고싶은게 있으면 나한테 말을 해서 내가 해줄 수 있게끔 양식이든 중식이든 뭐든 배울 수 있게 도와주고 지는 쳐놀러 다니면서 내가 배울 수 있게 해주면 좋겠어. 그리고 내가 남편입맛에 맞게 음식을 하면 괜찮다 아니다 평가해주고 계속 피드백 해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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