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스킨십 공개 뒤 파장…원고 “재판 속행” 신청하며 공방 예고
사진 = 숙행 인스타그램(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가수 숙행을 둘러싼 상간녀 소송이 선고기일 직전 급제동이 걸렸다. 당초 1월 15일로 잡혔던 판결 선고기일이 취소되면서, 피고 측이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대응에 나섰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원고 측도 기일지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져, 이번 상간녀 소송은 변론을 거쳐 사실관계를 다투는 국면으로 넘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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