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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천주교만 하느님과 함께 계십니다.

까니 |2026.01.11 10:20
조회 45 |추천 0




만약에 천주교가 성사라는 하느님의 부어진 힘조차 없었고 또
내세울 것이라고는 인간이 만든, 신의 개입이 하나도 없는

악신에게 진 증거가 증명하듯이
"개신교는 오직 일반인들의 친목모임 뿐일수가 있다"는게

더욱 확실해졌을 따름입니다.



이유는 악신에게 진 증거인 역사.

답안지 성경은, 오직 문제가 많을 개신교만 저격한 나머지,
개신교의 실제모습과 너무나 똑같이 쓰여있었습니다



사진처럼 말입니다.




개신교와 같이 무의미한 곧, 인간이 만든, 아니 더 정확하게는
마틴루터가 변경한 개신교 일반인들의 종교의식들이,

초기교회에서의 천주교 7성사처럼
진짜 신이 능력을 부어주시지 않은게 사실이고,

"인간이 창조한 인간의 종교가 천주교"라면,
사실 개신교와 함께 악신에게 진 쓴 고배의 잔을

들이켰을 것을 것이 사실입니다.





뿐만아니라,
신이 부어준 능력이 하나도 없는 개신교와 같은
천주굔도 보잘것없는 인간의 종교이기에

우리나라는 현재까지도 악신에 의한
고통의 나날들의 연속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천주교는 하느님과 함께 계십니다.
그러나 천주교만 하느님과 함께 계십니다.



성사가 존재하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존재가
초기의 가톨릭이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까지 단 한번도, 큰 변함이 없었습니다.




개신교의 종교맥락 표를 보면 안됩니다.

개신교가 뛰쳐나왔으면서도,
그 표에는 개신교가 자신이 초기의 가톨릭인양

도중에 뛰쳐나왔음에도, 눈속임으로 그 표에는
개신교만 변함이 없었습니다.





이래도 교만해져서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결함이 많은 개신교가 안보이십니까?





천주교의 오류? 그것은 모두 인간의 오류.

한마디만 합니다.
"인간은 신이 아닙니다."

신을 가지고 논해야하는데? 인간?
성경을 가지고 논해야하는데? 인간?인간의 잘못?


논하는 대상이 인간?
개신교는 너무 잘못 짚은거 아닙니까.




오히려 정반대로 개신교는 가톨릭에서
도중에 뛰쳐나왔습니다.




반면에 천주교는 인간의 실수가 있을지언정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이 없었고 하느님께서는 천주교와 함께 계셨습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에는
함께 계시지 않았습니다.



지구에는 다 있다는 성령만
개신교에는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성령만 있었다.
인간이 만들었기에...


그 성령도 성경의 힘에서 비롯된,
신에 의한 힘이지 마틴루터가 도중에 만든 힘은

아니였습니다.



"인간에게는 그런 힘이 없습니다."




변함이 없는 천주교와 함께 계셨습니다.
변함이 있는 도중에 뛰쳐나온 개신교는 잘못 짚었습니다.


소문을 가지고, 한가지 사실만 짚어보면,
천주교는 명품같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명품이라는 소문처럼,
우리나라 악신을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만 홀로"

이기셨다는 말입니다.



이 말뜻이 무엇인지 모르시겠습니까.
혼자만 이겼다라는 말뜻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까.




개신교도 인정한다는 뜻이겠습니까?



그러나 "개신교만 이기지못하는 쓴맛"을 보았는데, 그 말은 또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전세계의 개신교도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전세계의 개신교의 성체성혈도 가짜이다"를 말하는 뜻이며,

그 증거로는 개신교 역사상 한번도 성체성혈의 증거를 본 적이 없다로 요약됩니다.



게다가 변경된 명칭은 성만찬으로써
교만으로 가득차 있는 개신교는

제2의 성경도 펴내는 개신교는 천주교와 달리,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교만함도 보입니다.






한국의 개신교가 전세계의 개신교도 똑같이 위험하다고
같은 개신교이기에 알려준 셈입니다.



개신교는 진짜 성체성혈의 증거만 있으면 되는일 가지고,
왜 이리 성경에서도 치이고, 악신에게도 치이고,

왜 이리 불안하게 사십니까.




지옥이니까 당연히 불안한 마음은
당연합니다.

게다가 천주교만 이겼다는 전쟁에서의 승패에서도
그들이 이기는 바람에 매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였으니까 말입니다.




역사는 말합니다. 천주교의 교리들은 맞고,
개신교의 교리들은 틀렸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증거합니다.





이 명확하고 확실한 역사라는 객관적인 증거가 아예
없는게아니라 객관적인 증거로써 굳건히 실존하는데도,

개신교는 역사라는 실제라는 엄청난 증거앞에서도,

개신교가 오직 교만으로 개신교의 교리를 맞다고 또는
인긴이 만든 회개기도가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는것은

큰 무리가 따르는 매우 무거운 짐을 옮기다 눈앞에 있는
부서진 다리교량을 눈감고 건너는 것과 같을것입니다.




사후에는 다리교량이 무너지는 겁니다.
지옥에 가게됨으로 말입니다.




지옥에서야 안다?
개신교의 교만의 최후아닌가요.




무리입니다.
개신교의 교리들은 전혀 힘을 잃었습니다.



전쟁에서의 승패가 이렇게나 중요한 이유가
그 나름대로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가 천주교에는 있다는 말은
"악신을 이긴 힘이 있다."는 증거까지도,

천주교는 가지게 되었고, 이는 천주교는 신이신 하느님께서
실제 존재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개신교는 신이신 하느님께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성령이 그들의 눈을 멀게 만들었습니다.





"성체가 진짜 사람의 살과 피이다."는 과학적인 증거조차 있는 "천주교가 진짜일뿐이다. 개신교는 아니다." 라고 외치는격이다



게다가 그 증거들은 "천주교는 진짜 교리다"와
"개신교는 가짜 교리다." 라고까지 계속 이어지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아니다" 라는 사실은 성경에서보나 역사적으로보나, 개신교는 성령만 가졌을뿐이지,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서도

개신교는 아닌 사실이 진짜이자 또 너무나 명확합니다.



이는 더 나아가서 "전세계의 개신교는 아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개신교도 같은 개신교 아니냐" 라고까지

연속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증거가 없다는 사실이 이토록 개신교에게는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없다면 과학적인 조사를 통해서라도 증거를 만드십시요.
불안에 떠는것은 불필요한 일입니다.

개신교라는 존재자체의 뿌리가 불분명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이를 신의 말씀인 성경에서 저격하고 있습니다.
신을 논하십시요,개신교여.



또 개신교는 신이 아닌 인간이 만든 종교로
믿을만한 게 분명히 아닙니다.





수많은 개신교인들은 직접 하느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교만하게도 하느님과의 대화로"직접 죄를 용서받는다"고 합니다.



어찌 이리 교만합니까.

하느님의 성사와 직접 하느님께서 계신다는 증거를 가지게 되는 천주교만 홀로 승리함은 개신교의 교만함을 거론하고 있습니다.



교만한 개신교의 안중에는 눈먼 장님처럼 성령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답안지에 해당되는 성경에게 물어보십시요.

다시 성경구절들로 되돌아와
메아리쳐 정답이 들릴것 입니다.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7
그래서 증언하는 것이 셋입니다.

8
성령과 물과 피인데, 이 셋은 하나로 모아집니다.



물과 피가 있느냐.
물과 피가 없는 불완전한 개신교.

이는, 성경 말씀입니다.



성령만 있어서 온전한 하나의 종교가 아닌,
불완전한 모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저의 주장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입니다.




영향이 지옥이라는 끝 중의 끝이면, 
저라면 개신교인들과 마찬가지로

"신 중의 신이신 하느님"을 버릴수가 없으므로,
안전한 사각지대인 천주교라도 입교할 것입니다.



하느님을 버릴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너무 확실한 신이신 절대자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종교들을 선택한다면,
이 지옥에 안가기에는 가장 좋은 선택지를

직접 버리는셈이 되어 버립니다.




게다가 "믿음의 끝인 실제"라는
기가막히는 "실제"라는 사실로만 말씀하시는 하느님을

버리는 멍청한 사람은 없습니다.



참고로, 제 지능지수는 128입니다.
어쩔수없이 밝히겠습니다. 익명이므로..



한가지만 더하자면,
지능지수는 맨처음 본 아이큐 시험 하나만이
진짜라고 합니다.



제가 맨처음 지능지수가 128입니다.





어쩔수 없음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지옥은 불완전한 이라는 기우뚱한 장소에는,
절대 머무를수 없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는,

영원한 시간을 가진,
게다가 가장 고통스러운 고통인 화상을 벌로 받게 되며,

그 지옥이 불고통의 연속인 장소로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개신교라면, 불완전함에도 개신교를 믿으며,
사후에는 영원한 시간과의 혈투를 벌이진 않겠습니다.





제가 만약에 개신교인들 중에 한 사람이였다면,
저라면 개신교를 과감히 버릴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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