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할머니 병원 입원하셔서 울다가 2시간 정도 잠들었는데 내가 갑자기 바다 한가운데 허리까지 오는곳에서 고립 됐는데 선생님 두명이 작은 보트를 타고가는데 난 아무것도 없어서 간절하게 부탁하면서 거기 낑겨타서 육지로 돌아왔음 돌아와서 휴식을 취하면서 잠들었는데 꿈에서 또 꿈을꿨음 내 시점이 예쁘장한 어린 여자애 였는데 착한언니,못된언니랑 어떤 작은숙소에 있었음 못된 언니가 날 묶어놓고 내 몸 곳곳에 ㄱㅅ,ㅇㄷㅇ 등 주사를 놨음 그리고 쌍꺼풀도 억지로 만들게 함 나를 자기의 어떤 기준으로 만들고싶어했던거같음 근데 그 못된언니가 나갔는데 뒤에서 착한언니가 날 구해줌 그리고 깼음 이게뭐냐…진짜 내용많은데 기억 나는것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