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때 나의 약점이 언젠가 무기가 되어 돌아올까 걱정하지 않고 편하게 연락해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사람.
내가 힘들다는 말을 꺼내지 않는 것조차 상대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게 되어 쉽게 마음을 열기 어려워진다 혹여 나의 어려움이 상대를 더 힘들게 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연락 한 통 보내지 못하고 혼자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며 속앓이로 밤을 지새운다.. 그런데도 마음 편히 열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 동성이성 불문하고 그 사람은 정말로 귀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