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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추가ㅡㅡㅡ
댓글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어차피 두 모자 댓글 보여줘도 알아들을 사람들도 아니고
무슨이유라도 만들어 본인들 합리화 시키려 할꺼에요
저만 나쁜사람 만들꺼고 그냥 나쁜사람 하려고 합니다.
저도 정리 좀 해서 단호하게 얘기해 보고
갈라 설 각오도 당연히 하고 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근데 시댁에서 집 해줬으면 조용히 있어라,돌려줘라,늙으면 너도 그렇게된다,빈집에 있다가는건데 뭘 그렇게까지하냐 등등 납득 안되는 분들이 많네요
그럼 본인들이나 그러고 사세요.
아들 자취방도 그렇게는 안갑니다.
그리고
시댁 도움 받은거 하나 없어요.제가 보태면 더 보탰지
저희 친정 안옵니다.제가 직접 갑니다.
집안환경 꼭 보고 결혼하세요

+내용은 펑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들내외 집이 비면 시어머니가 오는집 있어요?
항상 외출하면 맘이 편치 않아요..

제가 예민하고 나쁜건가요?
남편이 제가 예민하대요
스트레스 받아요...
추천수731
반대수25
베플ㅇㅇ|2026.01.14 00:26
예민 좋아하고 있네. 회사, 학교동창 누구한테든지 물어봐라. 아들 며느리 없는 빈집에 몰래 왔다갔다하고, 자고 가는 시어머니를 누가 정상이라 하겠는지. 가스라이팅도 정도가 있지. 상식이 없어.
베플ㅇㅇ|2026.01.14 00:32
이제 친정엄마 소환할 차례임! 저런 진상 모자는 거울치료 아니면 답도 없다...
베플ㅇㅇ|2026.01.14 00:42
당신 지금안 쳐내면 다음은 100% 반쯤 합가야. 아니 어딜 빈집에 들어가서 자기집 행세를 해. 당신은 몰랐고 저 음흉한 모자에게 속았잖아. 정상이면 왜 비밀로 했겠어?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 한 도덕적으로든 법적으로든 정상 아니야. 주거침입이라고.
베플ㅇㅇ|2026.01.14 00:21
예민하다 우겨야 어머니 계속 오실테니까. 싸운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 것 같음. 시어머니는 집은 싫고 갈데 없으니 그러시는 것 같은데 지금 남편과 시어머니는 합가 얘기가 목끝까지 올라온 걸 참고 있는 거임. 정신 단디 차리세요. 지금 빈집에 오는게 문제가 아님.
베플ㅇㅇ|2026.01.14 00:21
직접 시모한테 말하면 안됨? 빈집에 오면 너무 불편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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