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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네 손을 잡을까봐
무서웠다.
그래서 자꾸 피하기만 한다.


이제 그만 멈춘다.
여기서 더 나아가지 않는다.
이 사랑도, 그리움도, 봐도 봐도 보고 싶은
너도..

추천수6
반대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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