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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

테오시스 |2026.01.17 06:50
조회 49 |추천 1
- 7억년 후 -
                                                                             [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29화
나는 오랫동안 사탄의 아들 적그리스도와 싸워왔다

그는 인간의 모습으로 이땅 위에 평범하게 살고 있다

그러나 그는 영적으로 수많은 영혼들의 피와 살을 뜯어먹고

피의 공장을 만들어 피를 와인처럼 마셨으며

사람들의 별에너지까지 빨아들여 자신을 보호하고 있었다

그는 사탄의 모든 것을 갖고 태어난 사탄의 화신이며 뱀의 자손중 하나였다

어릴 적 부터 육신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뛰어났으며

상대를 자신의 주관권에 가두는 영적인 능력을 갖고 있었다

그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된것은 내가 아버지 하나님과 하나되고 어느날

시공을 넘나드는 대천사가 그를 나에게 데려와 옷장에 가두고

대천사의 절대검으로 그의 심장을 찌르라고 지시한 이후부터였다

나는 그를 루시퍼의 직계후손이라 불렀다

그는 나에게 자신의 영적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연결을 시도했고

그의 수많은 복사체들과 싸워야만 했다

나는 결국 그를 관에 넣어 거대한 전투를 통해 태양 속에 가두었으나

그와 한몸인 사탄이 태양속에 가두어졌고

그가 상대하기 까다로운 이유는 그는 물리적인 육체를 갖고 있어서

그 후로도 그의 영적인 악행은 계속되었다

나는 영적으로 그의 영혼을 여러차례 소멸시켰으나

육체안에서 그의 영혼은 다시 재생되어 다시 반복되었다

그는 사탄의 아들일 뿐만이 아니라

모든 악의 후계자였다

우주대마왕의 후계자였고 사마엘의 후계자였다

나는 그의 육신이 모든 것을 각성하기 이전에

그의 모든 것을 빼앗아 정화시켜 나에게 복속시켰다

미래에서 좀비물약을 가져와 그에게 먹이고

그의 영혼을 중성자 별로 보내어 태운 적도 있었다

나는 그와의 처절한 싸움을 통하여

우선 그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려 노력해야 했다

그와 연결되지 않은 상태가 유지되자

나는 더 높은 경지로 오를 수 있었다

나는 그와 오랜시간동안 싸워 승리하였고

결국 그를 우주의 최하층부인 어둠의 심연속에 가두는 데 성공하였다

나는 최근에 우연히 이스라엘 대제사장과 소통하게 되었고

이스라엘 대제사장에게 사탄의 화신 적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해주었다

내 말을 듣고는 이스라엘 대제사장님은

무언가를 찾기 위하여 어딘가로 사라졌다

그가 간 곳은 오래된 책들이 있는 비밀스러운 서재였다

그곳에서 그는 사탄의 아들 적그리스도에 대하여

심도있게 정보를 살펴보고 있었다

그는 영적으로 하늘의 천체의 움직임까지 관찰하였고

적색 별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그가 사탄의 모든 것을 물려받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모든 것을 검토하고 최종적으로

내가 싸워온 직계 후손이 사탄의 화신

적그리스도가 맞다고 선포하였다

나는 그동안의 직계 후손의 모든 정보를 대제사장님께 드렸다

대제사장님은 어둠의 심연에 갇혀 있는 적그리스도를

이스라엘의 세계로 데려갔다

그리고 나에게 말해 주었다

" 우리가 적그리스도를 죽이겠다 “

나는 그 말을 듣고 알게 되었다

사탄의 아들, 적그리스도는

이스라엘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사탄의 아들 적그리스도는 이제 나의 손을 떠나

이스라엘로 넘어갔다
이 모든 것을 이루신

나의 생명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https://youtu.be/rLYEw3zKQ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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