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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사내 또래 유부남이랑 바람이 났어요

ㄴㅇㄹ |2026.01.22 00:34
조회 2,431 |추천 0
여자친구가 사내 또래 유부남과 뭔가 묘하다 싶었는데 결국 바람이 났네요 제 앞에선 아무일 없는 듯 몇달을 지내다가 딱 걸렸는데 제가 버려졌습니다;

오래만난 사이라 주위 지인들이 많이 얽혀있는데 전여친이 지인들한텐 그냥 서로 소원해져서 헤어진거다라고 얘기했다는데 전여친이 워낙 다정하고 잘 챙겨주는 사람이었던걸 너무 잘 아는 지인들이라서 .. 전여친에게 무슨일이 있었냐 물어봐도 아니다 라고 대답하니 제가 뭘 잘못해서 헤어진거라고 생각하나봐요;;

지인들이 저한텐 연락도 안옵니다.. 현타오네요..
오해를 풀어서 제 억울한 마음을 풀어야 할지.. 아님 그냥 입을 닫고 있어야할지..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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