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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게 정신대와 강제징용을 용서한다.

사실이 아... |2009.01.30 18:50
조회 405 |추천 3

우리나라 최고의 수장이라는 분이 일본 총리에게 제목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게 정말 사실일까요? 만약 사실이라면 아무리 국가의 수장이라 해도 이건 민족을 배신하는 행위 즉 친일행각으로써 국가수장으로써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떤가요?

 

한글기사 링크 입니다.

http://nanumnews.com/sub_read.html?uid=5006§ion=sc201

 

아래는 영문기사 관련링크입니다.

http://www.iht.com/articles/ap/2009/01/10/asia/AS-SKorea-Japan-Relations.php

 

주요항목은

 

Lee has pledged not to seek a new apology from Japan for the use of forced labor and sex slaves during colonial rule. He also resumed top-level visits, which had been suspended since 2005 to protest former Japanese Prime Minister Junichiro Koizumi's repeated visits to a Tokyo war shrine.

 

아래는 웹번역을 그대로 가져온겁니다

 

Lee는 식민 통치 동안에 강제 노동의 사용과 성미의 노예들을 위하여 일본으로부터 새로운 사과를 찾지 않을 것을 서약하였습니다. 또한 그는 최고 수뇌 방문을 재개하였습니다, 그것은 이전 일본 국무 총리 고이즈미 준이치로 s이 도쿄 전쟁 성당에 방문을 반복하였다라고 항의하기 위하여 2005년 이후 중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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