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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검찰청 문제 많았나 보네요

ㅇㅇ |2026.01.22 20:33
조회 60 |추천 0

12년간 성폭행 한 의붓아버지 살해,정당방위다 VS 아니다

 

 

[이거 실화야?] 아빠에게 끔찍한 일을 벌인 딸, 슬프고도 충격적인 실제 이야기

 

1992년 난리났던

9살부터 12년간 성폭행을 한

의붓아버지를 살해한

김보은 사건인데

저 의붓아버지란 놈이

검찰청 총무과장(서무과장)이어서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었고

저 당시는 검찰 내부에서만

검찰청 직원의 죄를 수사할 수 있었던

시대였다네요

결국 그러다보니 의붓아버지를 강도로

위장해 죽였고

정상은 참작받았으나

무죄나 처벌을 피하지는 못했죠.

저때는 학교에서도 촌지를 공공연히 받을정도로

부정부패도 심했으니...

참 저때는 검찰청이 더 철밥통이고

안좋은건 다 끼리끼리라고 덮어주고

그런게 더 심했었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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