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성폭행 한 의붓아버지 살해,정당방위다 VS 아니다
[이거 실화야?] 아빠에게 끔찍한 일을 벌인 딸, 슬프고도 충격적인 실제 이야기
1992년 난리났던
9살부터 12년간 성폭행을 한
의붓아버지를 살해한
김보은 사건인데
저 의붓아버지란 놈이
검찰청 총무과장(서무과장)이어서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었고
저 당시는 검찰 내부에서만
검찰청 직원의 죄를 수사할 수 있었던
시대였다네요
결국 그러다보니 의붓아버지를 강도로
위장해 죽였고
정상은 참작받았으나
무죄나 처벌을 피하지는 못했죠.
저때는 학교에서도 촌지를 공공연히 받을정도로
부정부패도 심했으니...
참 저때는 검찰청이 더 철밥통이고
안좋은건 다 끼리끼리라고 덮어주고
그런게 더 심했었나 보네요